천만 척추질환자를 위한 AI 디지털치료제 First Mover
디지털치료제란?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의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미국 당뇨병 관리 서비스 회사 웰닥(Welldoc)이 제2형 당뇨병 관리 모바일 앱 ‘블루스타(Bluestar)’를 시판하며 제품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Digital Therapeutics’라는 명칭 사용
IMDRF(International Medical Device Regulators Forum)와 미국 FDA는 2013년부터 디지털 치료제를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의 한 종류로 편입 · 관리하기 위한 규제체계 신설, 정식 의료 서비스로 제도적 정의
학문 분양에서는 당뇨 관련 연구 논문을 통해 2015년 ‘Digital Therapeutics‘ 용어 사용 시작
디지털 치료제 업계는 2017년 2월 기존 의료체계로 통합하고 관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 비영리 단체 DTA(Digital Therapeutics Alliance)를 결성, 미국의 페어 테라퓨틱스(Pear Therapeutics)가 개발한 약물 중독 치료용 모바일 앱 ‘reSET‘이 디지털 치료제 최초로 FDA 허가
세계가전대회 CES 2020의 5대 핵심 키워드로 디지털 치료제가 선정, 국내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유망기술로 디지털 치료제를 꼽는 등 국내외에서 디지털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고 부상
약 대신 앱, 디지털치료제 시대
급성장 중인
디지털 치료 시장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한 신속허가
/ 임시 승인 제도 도입 中
글로벌 선진사례 &
국내 투자사례 속출
왜 DTX인가?
높음
낮음
치료(재활)
예방
관리
수술, 의약품 대비 안전하면서
개발비, 의료비 절감효과까지 가져오는 4세대 신약!
디지털치료제 영역확대 이슈
만성질환(단순) 관리
정신질환 치료
신체질환 치료
습관 관리 서비스에서 시작,
AI & Big Data 발달로 치료분야까지 영역 확대 中